무신사에서 신발 아이쇼핑을 하다가 맘에 쏙 드는 신발을 찾았다. 두 가지 색상의 부츠를 한 번에 구입 하나는 블랙레더, 또 하나는 다크블루 색상의 부츠 두 신발 모두 세일이 들어가있는 상태고 블랙레더 부츠는 사이즈가 많이 빠져서 선택지는 별로 없는 상황.. ㅜㅜ ● 6인치 레이스 워터프루프 블랙 부츠 / A2P6W-A3L 팀버랜드 박스는 요롷게 생김 부츠라서 그런가 일반신발 박스보다 많이 큼 개봉! 언뜻 보면 군인들이 신는 군화같이 생겼다 만졌을때 질감도 군화랑 비슷하고 무게감도 거의 비슷 부츠에 쓰인 소재가 택처럼 달려있다 끈이 상당히 맘에 안 듦.. 철물점이나 문방구에서 파는 검은색 고무줄 같음.. 나중에 따로 신발끈 구매할 예정 ◆ 사이즈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가면 될 거 같다 크게 신..
블런드스톤은 호주의 신발 브랜드이다. 1870년부터 부츠만을 만들어온 근본있는 신발 브랜드이고패션에 좀 관심이 있거나 좋아한다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하다.압도적인 내구성과 편안함으로 부츠의 명맥을 이어온 블런드스톤의 시그니처모델 500을 구매하게 되어 소개하려고 한다. 1.디테일 소재는 천연가죽이고 오일가공으로 방수기능이있어 비나 눈에 강하다 내구성이 뛰어나며, 쉽게 손상되지 않고 오래 신을 수 있다.그리고 부츠는 에이징이 되면서 빈티지한 멋이 생기기 때문에 오래 신으면 신을수록 익어가는 맛도 있다. 아웃솔은 TPU아웃솔로 미끄러움에 강해서 일상생활에 신으면서도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하게 제작이 되었다. 발목을 감싸고 길게 올라오는 형태의 첼시부츠는 신고 벗기 불편한 단점이 있는데블런드스..